라인업

Introduction

옥상달빛01
옥상달빛은 싱어송라이터 여성 듀오로, 2010년 EP앨범 [옥탑라됴]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담백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가사와 삶에 대한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1년 앨범 [28]의 수록곡인 ‘수고했어, 오늘도’는 여전히 위로를 건네는 대표적인 노래로 꼽힌다. MBC 라디오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의 DJ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프로그램명을 딴 싱글앨범 [푸른밤]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서02
2022년 2월 자작곡 [자존감 물주기]로 데뷔한 실력파 신예 싱어송라이터이다. 데뷔 전부터 SNS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개성 가득한 음색과 감성으로 신인 같지 않은 실력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뮤지션이다. 특유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선사한다.
소수빈03
소수빈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매력적인 보컬, 일상을 특별하게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데뷔 전, 여러 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이름을 먼저 알렸다. 2016년 싱글 [oh-i]로 데뷔하고 그 후 셀프 프로듀싱한 '소심'시리즈를 발매했다. 웹드라마 '에이틴' OST에 참여하여 인지도를 높이게 되었다.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CHEEZE04
4인 밴드로 출발하여 2017년 1인 밴드가 된 치즈는, 편안한 어쿠스틱 팝부터 깊이 있는 발라드, 그루브를 유발하는 댄스곡까지 폭넓은 음악적 영역을 토대로 'CHEEZE'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을 했다. 두근거리는 설렘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며,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피처링, 드라마 OST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가올 여름에 발매될 EP앨범의 타이틀곡인 'Pong Dang'을 2022년 6월에 선공개했다.
솔루션스05
2012년 2인조 밴드로 시작하여 2집 [MOVEMENTS] 발매 후 2015년 4인조로 변모하였다. 영미권의 클래시컬한 록과 현 주류 팝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음악을 베이스로, 신나고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되고 도시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2년 3월 타이틀곡 ‘너의 이름을 부르면’, ‘청춘’을 포함한 총 6곡을 수록한 EP앨범 [TIME]을 발매하여 솔루션스의 어쿠스틱한 감성을 담아냈다.
소란06
팝과 모던록을 추구하는 4인조 밴드 소란은 편안하고 따뜻한 음악,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곁을 채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매년 독특하고 흥미로운 콘셉트의 공연들로 팬과 소통하고, 3년간 50회 이상의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등 퍼포먼스 강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1년 싱글앨범 [셔터(Shutter)]를 발매하여 일상의 순간들을 세련되고 매끄럽게 담아낸 '소란표 팝'을 공개했다.
거미07
한국 R&B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이다. 2003년 [Like Them]의 첫 정규 음반인 ‘그대 돌아오면’과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를 히트시켰고, 2004년 [It’s Different]의 ‘기억상실’, ‘날 그만 잊어요’, 2005년 [For The Bloom]의 ‘아니’와 ‘어른아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그 외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OST에 참여하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경서08
2016년 방영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이어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컬 플레이 2’에서 ‘흰수염고래’, ‘수고했어요’ 등의 경연곡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여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2020년 11월, ‘밤하늘의 별을(2020)’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넌 내꺼야’, ‘나의 X에게’등의 곡을 발표했다.
제이유나09
제이유나(J.UNA)는 싱어송라이터로, 2019년 9월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앨범 [bright #8]으로 데뷔했다. 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등의 화려한 수상 경력만큼 가능성이 돋보이는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해 TOP6에 올랐으며, 드라마 ‘알고있지만’, ‘유미의 세포들’ 등의 OST에 참여했다.
사거리 그오빠10
사거리 그오빠는 배우로 활동 중인 지현우, 밴드 넥스트의 키보디스트이자 음악감독인 윤채, 더 넛츠 초창기 멤버 김현중, 뮤지션 및 음악 감독 사에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이다. 2022년 7월, 약 1년 만에 새 앨범 [LOVE LINE]을 발매하여 기존 사거리 그오빠가 선보이지 않았던 파격적인 분위기와 시원한 가창력, 뛰어난 연주 실력을 드러냈다.
선우정아11
장르와 신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선보이는 가수이자 음악 프로듀서이다.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정형화되지 않은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2006년, 첫 앨범 [Masstige]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3집 [Serenade]의 수록곡 '도망가자', 2017년 싱글로 발매된 '구애' 등과 같이 자유롭고 솔직한 음악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브로콜리너마저12
브로콜리너마저는 덕원(보컬, 베이스), 잔디(보컬, 키보드), 류지(보컬, 드럼)로 구성된 3인조 모던록 밴드다. 참신한 가사와 멜랑꼴리한 '청춘의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7년 EP[앵콜요청금지]가 히트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1집 [보편적인 노래]와 2집 [졸업]을 통해 입지를 다졌다. 2019년 3집 [속물들]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청춘, 그 이상의 삶을 담아낸 음악을 선보인다.
데이브레이크13
2007년 앨범 [Urban Life Style]으로 데뷔한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곡들은 세대와 취향을 뛰어넘어 여전히 회자되고, 다양한 장르와 무드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특유 능력으로 페스티벌과 여러 공연에서 그 진가를 발휘해오고 있다. 밝고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와 대중적인 가사로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적 행사에도 참여해오고 있다.
백예슬14
백예슬은 2019년 자작곡 [찾을게]로 데뷔했다. 이후 [참 잘했어요],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 등의 곡을 발매하며 깊은 감성과 애절하고 호소력 있는 표현,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유튜브를 통해 김나영, 규현, 먼데이키즈, 이예준, 앰씨더맥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곡을 커버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수진15
2015년 ‘슈퍼스타 K7’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2017년 11월 싱글 [Blue Wav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싱글 [잠들지 말아요], [Melody], [붙어있자, 우리] 등 재즈를 기반으로 한 편안한 곡들로 활동을 이어갔다. 드라마 ‘보이스3’, ‘신입사관 구해령’ OST와 예능 ‘연애의 참견’ OST에 ‘이 밤’이라는 곡으로 참여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